메인으로 바로가기

HOME  >    >  
제목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블루터치 뉴스클리핑 Vol.20
작성자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작성일 2023.11.08

1. 서울시민 52.5% 정신건강 빨간불...정신건강서비스 확대 필요

​서울에 사는 19~74세 성인 2179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52.5%가 1개 이상의 정신건강 문제를 갖고 있다고 답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이 33.8%로 가장 많았고, 우울(26.2%), 불면증(19.0%)이 뒤를 이었다.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의 대처방법을 묻는 질문(복수 응답)에는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해결한다'(49.2%)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서울시민들이 더 많은 예산과 자원을 우선적으로 투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신건강서비스로는 '정신건강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지원 서비스'(41.9%)가 1위로 꼽혔다.

메트로신문(metroseoul.co.kr)

 

2. “심리상담 받는 게 왜 창피해요?”…감기 치료하듯 간다는

20·30대 MZ세대가 적극적으로 심리 상담소 문을 두드리고 있다. 정신 질환을 숨기고 적극적으로 치료받는 것을 기피했던 과거와 달리 관리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거리낌 없이 심리상담을 찾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신적 고통을 받더라도 드러내길 꺼리는 문화가 최근 달라진 모습이다. 20·30대를 중심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기 보다는 오히려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여기기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

매일경제(mk.co.kr)

 

3. 정부, 자살예방 상담 전화 알기쉬운 '109'로 통합

자살예방 상담번호를 내년부터 기억하기 쉽고 긴급성을 담은 번호 109 하나로 통합 안내하고 상담 인력 충원도 추진하기로 했다.

통합번호 '109'는 '119'와 같이 자살이 '구조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고 1 한 명의 생명도 0 자살 zero 9 구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메디칼타임즈(medicaltimes.com)

첨부파일 2023년 블루터치 뉴스클리핑 Vol.20 표지.jpg ( 33.35 Kbytes ) ,  2023년 블루터치 뉴스클리핑 Vol.20.jpg ( 75.81 Kbytes )